삼성전자는 19일 이 부회장은 지난 16일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 도코모와 KDDI 도쿄 본사를 방문, 5G 사업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 후 18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NTT 도코모와 KDDI 경영진을 각각 만나 내년 일본 5G 시대를 앞두고 5G 조기 확산과 서비스 안착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NTT 도코모, KDDI와 협력을 통해 일본 5G 네트워크 사업을 확대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일본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반등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부회장은 출장기간 중 '갤럭시 하라주쿠'를 찾아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는 한편 임직원들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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