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 라디오, TV광고로 확장되고 디지털 마케팅은 TV광고의 부록 혹은 보조의 역할을 하다가 최근 대부분의 마케팅은 디지털로 존재한다.
올해의 디지털마케팅의 트렌드는 공중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 개인화 마케팅이 떠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기존의 대형 마케팅회사들도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 트렌드와 관심요인 분석, 인플루언서 분석등의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러시아의 글로벌 마케팅회사 RBS 주식회사의 최고경영자 파벨 마우러스는 프로메테우스라는 서비스를 출시해서 이목을 끌고 있다.
프로메테우스는 소셜네트워크(SNS)를 기반으로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생성, 확산됨에 따라 흐름을 빠르게 감지하고, 이슈 분석등 SNS에서 발생된 원시데이터를 AI를 활용해 정제된 고품질의 데이터를 시장에 공급해주는 솔루션이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으로 제작되어 사용자들이 창출한 개인 데이터에 대한 공정한 보상을 분배하며, GDPR에 준수하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처리하는 솔루션으로 전세계 인플루언서 들과 디지털 마케팅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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