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매니아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치킨 신메뉴는 ‘장첸치킨’으로써 ‘장인이 정성들여 기름에 튀긴 닭’이라는 의미를 가진 영화 ‘범죄의 도시’ 장첸을 연상시키는 메뉴라고 한다.
‘장첸치킨’은 두반장을 사용하여 독특한 매운맛과 향이 있고 마라롱샤, 훠궈에 주로 사용되는 여러 가지 향신료를 가미하여 만들어낸 특제소스를 바삭한 치킨과 어울리도록 한국인의 취향에 맞게 만든 메뉴로 알려졌다.
업체 측은 최근 마라향의 치킨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단짠의 조화가 좋고, 색다른 매운맛과 중독성 강한 향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든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10년이 넘은 스테디셀러 ‘새우치킨’을 보유한 치킨매니아는 앞으로 10년 이상을 책임질 신메뉴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 선보인 닭발튀김이 SNS를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불새치킨, 바베치킨, 마약닭발 등 소비자의 호평과 함께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최근 선보인 메뉴들은 40%에 이르는 매출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치킨 신메뉴 ‘장첸치킨’도 신메뉴열풍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 상반기까지 가맹 모집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치킨매니아는 자체적인 시스템 및 역량 강화에 힘쓰며 브랜드 내실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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