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는 철학 아래 까다로운 원산지 검증과 소신 있는 원료선정 및 가공기술로 기존 식품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 넣은 뉴오리진이 이제 먹거리를 넘어 바를거리 즉, 화장품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식품·라이프·뷰티를 포괄하는 진정한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난 것이다.
실제로 화장품 업계에서는 ‘보습을 위해서 수분크림을 통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 통설처럼 여겨져 왔지만, 피부는 워터프루프(Waterproof·방수)이기에 수분을 흡수할 수 없다. 뉴오리진 디어리스트는 피부장벽의 원리를 연구, 피부 속 수분을 지키기 위해 진짜 필요한 성분은 장벽을 만들고 메우는 지질과 단백질, 즉 유단백임을 확인했다.
뉴오리진은 유단백이 풍부한 성분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던 중, 유단백이 풍부한 사슴유에 대한 체험 스토리를 접하게 된다. 뉴질랜드의 청정 남섬 와이카카 밸리에서 사슴유(디어밀크)를 착유하던 농부의 거친 손이 기적처럼 회복됐다는 이야기가 그것. 이 개선 효과는 사슴에 함유된 풍부한 유단백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아내었고, 뉴질랜드 국영 영농 기업인 파무와 뉴질랜드 왕립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실제 그 효능을 검증했다.
이 후 뉴오리진은 사슴유의 유단백 효능을 가장 신선하고 안전하게 피부 위에 구현하기 위해 국내 제약 1위 유한양행 R&D와 공동 연구를 진행했고, ‘리포텐™ 콤플렉스(LIPOTEN™ Natural Barrier Complex)’ 를 독자 개발했다. 피부 장벽의 주성분인 지질과 단백질의 구조를 모사해, 무너진 장벽 사이를 꼼꼼하게 메워 마르지 않는 속수분의 촉촉함을 선사하는 포뮬라다.
대표 제품인,‘디어밀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리포텐 콤플렉스 50%를 함유해 강력한 유단백 보습으로 속 수분을 지켜준다. 세안 직후 손상된 피부장벽을 꼼꼼히 메우듯이 레이어링 해 속수분을 지켜주는 원스텝 모이스쳐라이저로 피부 진정에 탁월한 캐모마일꽃수와 자스민 추출물을 더해 장벽 손상으로 예민해진 민감성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주)대한피부과학연구소가 민감성 피부를 가진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4주간의 임상시험 결과, 속보습과 피부장벽에 뛰어난 개선을 보였다. 또한 제품 사용 후 설문조사 결과 95%가 속보습과 피부장벽이 개선되었다고 답변하였으며, 참여자 전원이 건조한 피부가 개선되었고 피부가 촉촉하고 당기지 않으며, 피부가 생기있고 컨디셔닝이 좋아졌다고 답변했다.
뉴오리진 푸드&헬스 BD&마케팅 정경인 팀장은 “뉴오리진 디어리스트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실제 피부 장벽과 보습에 영향을 미치는 진짜 요인은 무엇일까’에 관한 답을 찾기 위한 근본적인 고민에서 시작됐다”며 “자생력을 가진 피부에 가장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스킨 케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피부 장벽과 원리를 들여다보고, 자연에서 원료를 찾아, 유한양행의 노하우를 담은 유단백 보습 제품을 완성시켰다.이 과정을 통해 수분 보습 중심의 통설을 뒤집고 유단백보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뉴오리진은 식품을 넘어 뷰티 분야에서도 ‘오리진을 다시 쓰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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