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사모 경매학원’은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경매 수업’을 비롯해 ‘쌩초보가 고수되는 경매공부’ 등의 저자이며 12년간 5천여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한 서승관 원장이 직접 강의를 펼친다.
최근, 정부의 9.13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부동산을 매수해도 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침체되었던 서울 아파트값이 바닥을 찍고 이제 본격 상승한다는 의견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의 오름세는 일시적 반등일 뿐이며 상승 기류로는 보기 어렵다는 의견들을 내놓는다. 여기에 부동산에 입문한 초보자들이 가장 간과하는 것이 바로 ‘규제’인데 일부 전문가들은 위기를 기회로 보는 견해도 있다. 그 동안 과열되어있던 가격이 안정화되고 전반적인 하락세를 반대로 기회로 보고 접근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견해다.
그렇다면 과연 현재 부동산시장은 대세 상승 시기로 보아야 하는 것일까? 경사모 경매학원은 강의를 통해 이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사모 관계자는 “우후죽순으로 수많은 경매학원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컨설팅 유도 및 공동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학원들이 많은 게 사실”이라며 “체계적이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중히 선택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본 무료경매공개강의는 오는 29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95기 강의는 5월 8일부터 매주 월/수 오전 11시~14시/19시~22시 7주간(총14강) 진행된다.
강의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사모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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