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5가지 분야에서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여 그들의 손으로 직접 써보게 된다. 영자신문반의 장점은 단순 암기식 수업을 완전히 배제하고 영자신문을 본인들이 직접 써봄으로써, 영어의 4대 영역<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을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영자신문에 특화된 수업인 만큼 학생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영어 기사를 완료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잉글리쉬킹덤 소속 최고의 강사진과 고유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책임진다. 잉글리쉬킹덤 영자신문반은 1년 과정으로, 학생들이 분야별로 취재하고, 조사한 내용은 커리큘럼이 끝났을 때 뉴스 포트폴리오로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영자신문반에선 총 15가지 분야에서 학생들이 각자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신문을 제작한다. 분야에는 <헤드라인뉴스, 국내 뉴스, 국제 뉴스, 오피니언, 애견, 과학, 인물, 역사, IT, 스포츠, 소설, 리뷰, 엔터테인먼트, 영화 평론, 디베이트/토론, 신기술>이 있다.
영어 캠프 진행과 다양한 영자신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잉글리쉬킹덤 탁큰별 원장의 노하우로 학생들이 완성도 높은 영자신문을 제작할 수 있게 책임진다. 또한, 잉글리쉬킹덤 고유 커리큘럼으로 워밍업을 시켜주며, 학생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영자신문을 끝까지 완성하도록 지도한다. 15개의 분야를 갖고 각 학생이 원하는 주제로 기사를 쓰는데, 문장을 쓸 때 핵심이 되는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잡아주고 훈련하기 때문에 영자신문을 써 내려가는 속도가 빨라지며, 원어민처럼 자기 생각을 자유롭고 효과 있게 표현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어발표를 진행하며 학생들이 영어의 4대 영역을 전부 향상할 수 있도록 한다.
영자신문반에서는 학생들이 쓴 영자신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ENIE(English Newspaper in Education)는 영자신문에 출제된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해 기사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점검해보는 수업이다. IS(Individual Service)는 영자신문을 첨삭받고, 한 해 동안 완성한 총 48개의 기사를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앵커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1년간의 커리큘럼으로 완성한 영자신문은 각자에게 포트폴리오로 제공되며, 이는 개인에게 중요한 학습자료로서 남게 된다.
잉글리쉬킹덤에선 학생들이 교재를 갖고 형식에 얽매인 것과 정반대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각 수업마다 학생들의 관심 분야에 맞는 주제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영자신문을 제작하는 학습을 하며, 완성된 영자신문을 갖고 영어발표도 진행한다. 영자신문반은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을 통하여 학부모님과 학생의 간단한 인터뷰를 하며, 영자신문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갖고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잉글리쉬킹덤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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