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트라하’ 캐릭터 사전 생성 서버 38개 마감…새 서버 10개 추가

2019-04-08 19:37:05

사진 제공 = 넥슨
사진 제공 = 넥슨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아이게임즈(대표 이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TRAHA)’의 캐릭터 사전 생성 서버 38개가 마감돼 새 서버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달 21일 트라하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시작했다. 8일 오후 2시부터 38개 서버의 캐릭터 생성을 마감하고 새로운 서버 10개(듀라엘 1~10번)를 추가 오픈했다.

이용자는 오는 14일까지 게임 출시 직후부터 접속할 서버와 진영을 선택한 후 전 서버의 하나뿐인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예약 및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고급 여행자의 의상상자’·‘고급 패션마스크’를 제공한다.

한편, 트라하 정식 출시에 앞서 8일 저녁 9시부터 약 90분간 유명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넥슨 조금래 PD가 대도서관 트위치 방송에 출연해 트라하를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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