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미세먼지 두피 케어 돕는 스크럽 샴푸&헤어 마스크 선봬

2019-04-04 15:02:28

베이직, 미세먼지 두피 케어 돕는 스크럽 샴푸&헤어 마스크 선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비건 뷰티 브랜드 베이직(Beigic)이 미세먼지와 각종 외부 공해로부터 오염된 두피를 세정, 케어할 수 있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베이직이 출시한 신제품은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부여하는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 마스크’와 베이직만의 비건 원료를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칼프 리바이벌 퓨리 파잉 스크럽’이다.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오가닉 페루산 그린 커피빈 오일과 아르간 오일 등으로 제작됐다. 이에 손상된 모발의 회복을 돕고 건강한 두피와 탄력 있는 모발로 가꿔줄 수 있으며, 자외선 등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윤기를 부여해 줄 수 있다.

베이직, 미세먼지 두피 케어 돕는 스크럽 샴푸&헤어 마스크 선봬
스칼프 리바이벌 퓨리파잉 스크럽은 바다 소금의 저자극 스크럽 효과와 민트 멘솔의 청량한 사용감을 갖췄다. 사용 시 모근의 각종 노폐물, 묵은 각질 등을 제거하는 등 두피와 모발을 클렌징 해줄 수 있다. 또한, 두피의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고, 볼륨감 있고 탄력 넘치는 모발 연출을 도와줄 수 있다.

베이직 관계자는 “베이직은 스킨케어 효과가 입증된 식물성 원료와 공정무역 원료를 담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베이직의 브랜드 네임은 일상의 작은 행복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의 목표를 담았으며,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아침 햇살과 갓 로스팅한 커피 원두의 온기를 담은 컬러, 베이지(Beige)를 형용사화했다”고 전했다.

감각적인 텍스처와 유니크한 향, 깔끔한 디자인으로 이미 SNS에서 화제가 된 베이직의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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