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컬렉션은 안다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주얼 웨어 컬렉션이다. ‘HOLA ANDAR’는 스페인의 인사말 ‘Hola(안녕)’의 뜻을 담았으며, 안다르에서 처음 선보이는 캐주얼웨어 컬렉션을 뜻한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이번 봄 시즌을 맞이해 안다르에서 처음으로 캐쥬얼 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안다르는 여성 전문 브랜드로 누구보다 여성의 감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번에 안다르가 출시한 캐쥬얼 웨어는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섬세함과 감성적인 포인트에 집중해, 기존 고객부터 새로운 고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다르에서 첫 선을 보이는 캐쥬얼 웨어 컬렉션은 총 15가지 제품이다. 맨투맨, 후드, 트레이닝 세트 등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준 디자인과 재미로 안다르만의 요소들을 역시 엿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맨투맨, 후드는 누구나 하나씩 갖고 있을 기본 아이템이지만, 안다르의 캐쥬얼 웨어는 여성들이 상상만 해왔던 로맨틱한 스포티룩을 재현했다.
또한, 안다르의 캐쥬얼 웨어는 봄 시즌에 맞는 제품과 컬러 배치가 가능하다. 안다르 주력 제품인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와 매치한다면 일상부터 운동까지 모두 입을 수 있는 ‘캐쥬얼 룩을’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안다르에 따르면, 이번 안다르의 첫 캐쥬얼 웨어 컬렉션은 안다르가 본격적으로 더 넓은 패션 영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돋움을 의미한다. 여기에 기존 요가복 레깅스의 고정 관념을 깬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출시했으며, 국내 최초로 Y존 프리(Free) 처리를 통해 봉제선을 없애 기존 ‘운동복’이라는 개념의 레깅스를 ‘패션’과 ‘일상복’ 영역까지 폭넓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 안다르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이다.
해당 제품 컬렉션은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을 포함한 주요 점포(롯데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면세점 등) 총 22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배송비 무료의 후드티 1원 선착순 할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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