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 대보름은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명절의 마지막이다. 과거 농경 중심 사회에서는 한해 농사 준비를 시작하는 가장 큰 풍속. 정월 대보름 달을 보며 한해 소원과 풍년을 기원하며 본격적인 한해를 시작했다. 과거 보다는 정월 대보름의 의미와 풍속이 매우 약해졌지만, 마을 별로 윷놀이와 쥐불놀이 등 과거 풍속을 잇는 곳이 매우 많다.
이번 이벤트는 정월 대보름 달에 본인의 소원을 비는 옛 풍속을 현대적으로 체험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준비 됐다. 이벤트는 제목 그대로 ‘소원은 둥근 달에~ 선물은 타이어뱅크가~’처럼 2월 26일(화)까지 타이어뱅크 페이스북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종료 후 응모자를 추첨해 커피 교환권과 피자 교환권 등 ‘달달한 기억’이 남는 선물을 증정 할 계획이다.
박성준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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