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846회 로또추첨에서 2등의 행운을 얻은 한 남성의 사연이 로또리치 게시판에 올라와 화제다.
로또 2등에 당첨된 최상호(가명, 50대 남성)씨는 “하마터면 2등 놓칠 뻔 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로또용지와 후기를 공개했다.
최씨는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하나같이 하는 말이 꾸준하게 해야 된다는 말을 많이 한다”며 “로또를 사야지만 당첨될 수 있는 기회도 오는거라 생각해 로또리치에서 보내주는 분석된 로또번호로 구매해 왔다. 하지만 결과는 계속 꽝이었고 이럴바엔 내가 생각하는 번호를 넣어 변형해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 그렇게 구매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분석회사에서 준 번호를 5게임 사고 자신이 변형한 번호를 5게임 구매했는데 분석회사에서 준 번호에서 2등에 당첨이 됐다”며 “내가 변형한 번호로만 구입했으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자신에게 행운이 오려면 내가 스스로 노력하고 굴을 파야만 행운이 오는 것 같다”며 “여러분들도 꾸준함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다”고 소감을 마무리 했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