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잘 살기 위해, Life as a service’를 모토로 만들어진 라이프플러스는 2017년부터 앰배서더를 모집하기 시작하여 올해로 4번째를 맞이했다. 대학생을 위한 최고의 대외활동이라는 평을 받는 라이프플러스 앰배서더인 만큼 약 6,000 명의 지원자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1,000명이 선발됐다. 이후 2차 미션 심사와 3차 면접을 통해 2월 21일 최종적으로 30인을 선발한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앰배서더들은 6개월 동안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을 한다. 앰배서더들은 매월 100만원의 지원금을 통해 직접 설정한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고, 그 모습을 SNS를 통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브랜드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효과를 낳는다. 또한 라이프플러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오프라인 마케팅 홍보 활동에 참여하기도 한다.
앰배서더 활동을 우수하게 한 활동자에게는 해외 여행 지원, 대학내일 인터뷰 등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어,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조희영 군은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근 1년간 일한 경험을 토대로 누구와도 겹치지 않는 나만의 유니크한 캐릭터가 라이프플러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최종선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화 라이프플러스 앰배서더 4기는 금일 자정 2차 미션을 마감하고,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에 걸쳐 3차 면접을 통해 최종 30인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30인은 25일 스튜디오 촬영과 28일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앰배서더 활동을 개시한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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