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연극 폭탄 ‘6호실’ 10쌍 초대
서울 연극 폭탄 ‘6호실’은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병실 6호실에 낯익은 얼굴의 신입이 들어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낯익은 얼굴의 신입은 바로 환자들을 치료하던 의사 라긴. 그가 6호실 환자들과 함께 자유를 잃고 갇혀 있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이 ‘비정상’과 ‘정상’의 차이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동유럽 특유 감성이 돋보이는 ‘6호실’은 오는 10일 서울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볼 수 있다.
▲ 국립극장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10인 초빙
듀오는 11월 한 달 동안 참여 가능한 연말 공연 티켓 10매도 준비했다. 오는 12월 16일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열리는 ‘춘풍이 온다’는 마당놀이 공연으로 가장 한국스럽고, 해학적이란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춘풍이 온다’는 가족, 연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어 효도 선물로도 인기가 높다.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한 관계자는 “쌀쌀해진 날씨도 잊게 할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준비했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늦가을 나들이를 즐기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11월 문화 이벤트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박성준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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