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트캐시는 비트젯의 거래소코인으로 쓰일 계획으로 대대적인 보안시스템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사용자 편의 툴(tool)을 장착하고, 새롭게 리뉴얼한 비트젯 거래소도 모스트캐시의 상장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젯 거래소는 거래수수료의 80%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수수료를 사용자에게 다시 지급하며 거래소코인으로 사용되는 모스트캐시를 보유 수량대비 0.1%씩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에게 매일 지급한다.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량에 따라 거래소 수수료의 10%를 모스트캐시로 환급해 줌으로써 투자자들은 거래를 할 때 마다 모스트캐시가 쌓이게 되며, 쌓인 모스트캐시는 곧바로 거래에 활용될 수 있다.
20여년간 전산 프로그램 관련 사업을 영위하면서 전산프로그램 개발자로 더 알려진 비트젯의 박노현 대표는 안전한 보안 시스템을 장착하고, 암호화폐를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비트젯 거래소를 새롭게 리뉴얼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박노현 대표는 “비트젯거래소에 거래소코인으로 모스트캐시를 활용할 수 있어서 사용자들에게 좀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모스트캐시는 기존 거래소코인의 장점만을 갖추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코인에 대해 매일 이자가 지급되고, 거래를 할수록 캐시가 축적되는 이중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박성준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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