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OCELL, “남성, 여성 모두 탈모 늘어, 앞머리 정수리 원형 탈모예방에 좋은 두피 관리법은?”

박성준 기자

2018-10-18 09:05:00

HAMOCELL, “남성, 여성 모두 탈모 늘어, 앞머리 정수리 원형 탈모예방에 좋은 두피 관리법은?”
[박데이터뉴스 박성준 기자] 최근 남자, 여자를 가리지 않고 모두 탈모가 늘어나고, 또 젊은 나이의 탈모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현황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탈모로 진료받은 환자는 총 103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연령대를 살펴봤을 때 20대, 30대의 젊은 연령층이 전체 탈모 환자의 43.8%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체 탈모 환자 중 45%가 여성(47만1천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탈모가 여성과 젊은 사람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헤어 브랜드 ‘HAMOCELL’ 관계자는 “바쁘게 일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이 후천적인 원인으로 인해 탈모를 겪는데 평상시 두피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용 탈모 완화샴푸 ‘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두피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주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 또 실크 단백질과 캐모마일꽃수 성분이 들어 있어 손상된 모발을 케어해 주며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계면활성제가 들어가 있어서 자극을 최소화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남성용 탈모 예방 샴푸 ‘HAMOCELL 엠 헤어 로스 포 맨’은 모근을 강화해 주는 비오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10가지 복합 차 콤플렉스로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고 덧붙였다.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탈모를 질병으로 보는 시각이 있고, 사회적 현상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탈모의 현 위치가 이렇기 때문인지 우리나라의 탈모 치료제 시장은 2015년 기준 매출액으로 약 600억 원대에 달할 정도로 커졌다. 또 탈모 치료를 위해 치료제 등이 개발되고 있다.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남자 탈모는 보통 앞머리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M자형 탈모가 되기도 하고 정수리 부분이 빠지면서 원형 탈모가 되기도 한다. 반면 여자 탈모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이 될 수도 있고 과도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출산 후 앞머리 쪽이 빠지는 일시적인 탈모가 오기도 한다.

이처럼 남성, 여성의 탈모 원인이나 증상은 다양하기 때문에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해 관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탈모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부터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 모발에 좋은 콩, 흑임자 등의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모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결국 탈모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또 두피와 모발에 자극이 가지 않는 전용 제품을 사용해 관리해 주어야 한다.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면 트러블이 발생하면서 모근과 모발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저자극 샴푸 등으로 청결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박성준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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