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지마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국제의료기기 박람회 KIMES에 매년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국제의료기기 박람회 KIMES에서 코지마 대표 안마의자 카이저(CMC-1300)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지마 대표모델 안마의자 카이저(CMC-1300)는 4D 안마의자로 상하좌우와 전후까지 움직임이 가능하여, 깊이감있는 마사지 구현하며, 기존보다 더욱 넓어진 종아리 커프를 적용하고 종아리 유닛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여, 무릎까지 유닛을 올려 무릎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터치스크린방식의 터치패드형 LCD 리모컨과 사이드 리모컨을 탑재하여 직관성을 높이고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을 동시에 갖췄으며, 22가지 특색있는 자동마사지코스를 5개 테마로 분류하여 취향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자동 다리길이 조절 시스템과 자동체형측정, 제로스페이스 슬라이딩 등과 같은 스마트 기능뿐만 아니라 무중력 포지션, 선택코스, 온열기능, 전신에어포켓 등 사용자 편의 기능과 감성부분까지 갖춘 프리미엄 안마의자이다.
이번 부산 KIMES 박람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19일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진행하며, 코지마 매장은 백스코 2전시장 3층 E20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에서는 안마의자 외에도 발마사지기, 의자형마사지기, 눈마사지기 등 소형마사지기까지 체험할 수 있다.
코지마 관계자는 “올해 초 서울에서 개최된 키메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더욱 다양한 고객 및 관계자들에게 찾아가고자 부산 키메스에도 참가하게 되었으며, 다양한 안마의자뿐만 아니라 발마사지기를 비롯한 다양한 소형 마사지기까지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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