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한 시기에 완벽한 피부 표현을 하고싶다면 파운데이션과 컨실러의 조합 대신, 톤업크림과 컨실러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메이크업 팁이다. 상대적으로 파운데이션보다 톤업크림이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기 때문에 컨실러와 함께 사용해도 건조하지 않다. 이와 같은 제품으로 썸바이미(SOME BY MI)의 브이텐 비타민 톤업크림(V10 VITAMIN TONE-UP CREAM)이 사용하기 좋다.
기초스킨케어를 마친 후, 비타민 톤업크림을 이용해 가볍게 색소침착 부위와 칙칙한피부톤을 정돈해주고 눈에 띄는 기미주근깨나 여드름색소침착은 컨실러를 이용해 부분적으로 커버해주면 깨끗하면서 밝은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다. 톤업크림이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썸바이미 관계자는 “‘브이텐 비타민 톤업크림’ 은 10가지의 비타민(B3, B5, B6, B12, C, E, E유도체, F, G, H )과 정제수보다 많은 비타민나무 열매 추출물 700,000ppm이 함유되어있다. 비타민나무열매효능으로 레몬보다 20배 이상 비타민C가 함유 되어있고, 오렌지보다 98배 높은 효과를 보여 지치고 생기 잃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제품은 비타민B12를 통해 즉각미백은 물론이고, 10가지 비타민을 통한 지속미백이 가능하다는 점이 톤업크림의 장점에 기미크림과 화이트닝크림의 효능까지 더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식품의약안전처에서 허가 받은 2중 기능성화장품으로, 주름개선화장품, 미백기능성화장품으로 볼 수 있다. 메이크업베이스같은 제품이 아닌, 순수 기초 화장품 베이스에 톤업 효과를 더한 미백관리 제품이다. 수분크림처럼 발림성이 좋은 제품이라 전신 미백크림으로 사용하기에도 알맞다. 겨드랑이색소침착이나 팔꿈치색소침착 등 밝히고 싶은 부위에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피부하얘지는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썸바이미는 유해성분은 최대한 배제하고 친환경 소재와 천연성분을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기초케어 제품으로 아하바하파하 미라클 라인의 클렌징바, 토너, 세럼, 크림이 있다. 이 외에도 바르는 즉시 인생피부 완벽한 끝장 커버력과 밀착력이 지속되는 일명 끝장쿠션 ‘커버스트 끝장 쿠션’과 다른 메이크업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썸바이미의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성준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