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잎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지아, 지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 셋 올 겨울 12월이면 5년차다. 나 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이라며 "그가 잘됐으면 좋겠따. 너희 아빠니깐.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라고 송종국을 언급했다.
이어 "인생이라는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 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송종국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김병지 유튜브 채널에 지아와 함께 출연했다. 이 때 송지아는 "열두살 송지아입니다"라고 인사하며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종국과 송지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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