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타인’은 연기 장인으로 손꼽히는 유해진과 강력한 한방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연기 강속구 조진웅의 코믹 대결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제작보고회 이후 빵, 빵 터지는 콘텐츠와 배우들의 강력한 입담으로 단숨에 최고의 기대작으로 거듭나고 있는 '완벽한 타인'에는 영화를 든든하게 지탱해주는 배우가 있다. 바로 연기장인 유해진과 연기 강속구 조진웅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코믹 연기의 달인으로 인정받는 유해진이 연기 맞대결을 펼칠 조진웅을 칭찬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조진웅은 각자의 필모그래피를 촘촘히 쌓아왔지만 긴 연기 생활 동안 한 번도 인연이 닿지 않았던 조합이다. 유해진은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시절부터 조진웅을 눈 여겨 봐왔다. 이렇게 좋은 배우가 있나 싶었다”며 후배 배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배우는 실제로 현장에서도 만담 콤비에 버금가는 숨 막히는 연기 대결로 스탭들의 배꼽을 쥐게 만들기도 했다고. 이에 '완벽한 타인'에서 새롭게 만나는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