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작'을 본 누리꾼들은 "정치성향", "평화를 위장한 정치적인 쇼에 치중한 영화","너무 정치색이 짙은. 한쪽으로 치우쳐진 영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71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던 ‘공작’은 ‘군도: 민란의 시대’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비스티 보이즈’ ‘용서받지 못한 자’를 연출한 윤종빈 감독의 작품이다.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한 핵무기에 대해 조사하던 안전기획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의 은밀한 거래를 알게 되면서 벌어진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황정민이 흑금성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조진웅, 주지훈, 이성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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