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김미소(박민영 분)을 질투하는 이영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준은 김미소를 만나기 위해 해외 출장 업무를 빠르게 마치고 비밀리에 귀국했다. 일주일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이영준이 목격한 것은 부속실로 발령 받은 고귀남(황찬성 분)에게 미소를 짓고 있던 김미소였다.
이에 이영준은 "웃지마. 그 예쁜 미소 나 말고 다른 남자들 앞에서 보여주지 말라고. 나는 김비서를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어서 밥도 안 먹고 일했다"며 키스했다.
이어 "회사 싫으면 지금 당장 퇴사할까? 보고 싶었어 떨어져 있던 만큼 붙어 있자 우리"라며 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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