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밋업 행사는 무분별한 투자로 사회 이슈가 되며 세계적인 규제를 받고 있는 현재의 블록체인 시장에서 이를 타파하기 위한 업체들의 노력과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밋업 행사는 GBIC가 주관하며 아시아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앨프(Aelf)·질리카(Zilliqa)·데이터(Data)·코어텍스(Cortex)·리브라(Libra)·아이오티(IoT) 체인(Chain)·엑심(EXIM)·오리고(Origo)·에이아이닥터(AiDOC)까지 총 9개 팀이 참여한다.
Aelf는 높은 계산 능력과 트래픽 분리로 높은 상호 운용성을 가진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이며 Zilliqa는 강력한 보안 기능과 높은 처리량을 보유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Data는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프로토콜이며 Cortex는 분산 AI자율 시스템을 자랑한다.
EXIM은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프라이버시 거래를 제공한다. AiDOC는 지능 메디컬 케어 프로젝트이머 Origo는 개인정보를 완전히 보호하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다.
GBIC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관한 관심이 많지만 프로젝트의 비전과 개발자들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밋업을 통해 투자자들이 개발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아시아는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투자자라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장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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