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지난 2010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순끼 작가의 [치즈인더트랩]은 회당 평균 약 1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웹툰으로 오랜 기간의 연재를 통해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웹툰계의 전설이다. 보이스 웹툰에 이어 tvN 드라마로도 제작되며 월화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 원작의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원작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먼저 드라마를 통해 ‘유정선배 신드롬’을 일으킨 박해진이 부드러운 미소 뒤에 서늘함을 간직한 유정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유정의 본 모습을 유일하게 알아 본 평범한 여대생 홍설 역은 원작 팬들의 캐스팅 1순위였던 오연서가 맡아 원작 팬부터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정과는 앙숙관계이자 다혈질의 상남자 백인호 역에는 박기웅이, 백인호의 누나이자 막무가내 안하무인 백인하 역에는 유인영이 캐스팅돼 원작 웹툰과 드라마를 뛰어넘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여자 저 여자 모두에게 집착하는 집착남 오영곤 역은 오종혁이 맡아 영화에 긴장을 더한다.

3월 14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치즈인더트랩> 커플 스틸은 보는 순간 심쿵하게 하며 개봉 임박을 알린다. 미소를 짓고 다정하게 앉아있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스틸은 팬들의 기대감에 부응하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드라마 방영 당시 원작 팬들 사이에서 ‘유정선배 그 자체’로 불리며 ‘유정선배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박해진과 팬들이 원하는 홍설 1순위 캐스팅 오연서는 진정한 만찢남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공개된 스틸 컷만으로도 완벽한 싱크로율을 드러내며 달달-소름 러브스토리를 기대케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2018년, 극장가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완벽 싱크로율을 보여준 커플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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