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위너가 일본에서 6개도시 10회 공연의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투어에서 4개도시 9회공연을 개최했던 위너는 이번 투어를 통해서는 6개도시 10회 공연으로 규모를 더욱 늘렸다.
일본 콘서트 투어는 2월 10일 치바 이치하라 시민회관을 시작으로, 오사카, 효고, 카나가와, 후쿠오카를 거쳐 3월 31일 아이치 나고야 국제 회의장까지 이어진다.
이번 투어는 위너가 4인조로 재편된 이후 첫 해외 투어라는 점에서 멤버들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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