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칼, '세계청년학생축전' 한국 대표 초대...러시아 팬들 만나다

정백희 기자

2017-10-18 11:36:26

바이칼, '세계청년학생축전' 한국 대표 초대...러시아 팬들 만나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그룹 바이칼(BAIKAL)이 러시아 현지 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18일 바이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러시아시간) 오후 9시 바이칼이 러시아 모스크바와 소치에서 개최된 제19회 세계청년학생축전(19th World Festival of Youth and Students)에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초대를 받아 약 3만여 관중 앞에서 공연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19회 세계청년학생축전은 약 3만여 관중이 참석한 대규모 페스티벌로, 러시아 이르쿠츠크시 정부의 공식 홍보대사인 바이칼은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시장의 케이팝(k-pop) 리더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들은 러시아에서 여러 차례에 걸친 버스킹과 함께 모스크바를 거쳐 여러 도시에서의 공연도 진행하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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