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바이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러시아시간) 오후 9시 바이칼이 러시아 모스크바와 소치에서 개최된 제19회 세계청년학생축전(19th World Festival of Youth and Students)에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초대를 받아 약 3만여 관중 앞에서 공연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19회 세계청년학생축전은 약 3만여 관중이 참석한 대규모 페스티벌로, 러시아 이르쿠츠크시 정부의 공식 홍보대사인 바이칼은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시장의 케이팝(k-pop) 리더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들은 러시아에서 여러 차례에 걸친 버스킹과 함께 모스크바를 거쳐 여러 도시에서의 공연도 진행하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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