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작가는 한국의 전통적인 미와 현대의 세련된 감각이 조화를 이룬 품격높은 주얼리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김민휘 작가는 ‘대장금’, ‘선덕여왕’, ‘사임당, 빛의 일기’ 등 수많은 한류 드라마를 통해 한국 전통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K-pop 스타들의 무대 위 소품주얼리까지 선보이면서 한국 전통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세계인의 눈에 각인시키고 있다.
김민휘 작가의 작품은 이미 유수의 국제단체로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유네스코 우수 수공예품 UNESCO SEAL 선정, 이태리 Gold Virutuosi Finalist, 한국의 아름다운 공예 100선 등에 선정됐다.

UHD ‘민휘아트주얼리’ 편을 기획한 한 관계자는 “민휘아트주얼리만의 섬세한 색감과 차원이 다른 아름다움을 제대로 화면에 담아내고 싶었다. 그 아름다움을 시청자들이 함께 느끼고 감동하길 바랐다. 자연색 그대로 재현해 내는 뛰어난 색감과 머리카락 한 올까지 볼 수 있는 디테일을 담아내는 UHD의 선명한 화질이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UHD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그는 “실제로 전통 장신구의 은은한 색감과 다이아몬드, 루비와 같은 보석의 영롱한 빛까지 촬영 결과에 담겨 콘텐츠가 풍부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밤을 새는 긴 촬영시간에도 흐트러짐 없이 꼼꼼하게 세팅과 주얼리에 자세한 설명을 더하며 세심하게 애써준 정재인 작가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민휘아트주얼리 회사는 전통 주얼리의 어떠한 부분에서 아름다움이 전해지는지 깊이있게 알고 있다는 느낌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민휘아트주얼리가 한국의 아름다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를 기대해 본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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