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웬디 엉덩이 좋아하는 이유 보니 '폭소 그 자체'

정백희 기자

2017-02-01 13:45:19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아이린, 웬디 엉덩이 좋아하는 이유 보니 '폭소 그 자체'
아이린의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아이린은 "스킨십을 좋아한다. 손이 간다"고 털어놨다.

아이린은 엉덩이를 언급하며 "물컹물컹한 게 좋다"며 솔직하게 얘기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말랑말랑한게 좋다고 말해라"며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린은 또 "웬디의 엉덩이를 좋아한다'며 웃었다.
(사진=화면 캡처)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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