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 초월의 과학과 마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매회 상식을 깨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KBS 2TV ‘트릭 앤 트루’ 14회에서는 레드벨벳 웬디-조이, 토니안, 강남, 피에스타 차오루 등이 상상 연구원으로 출격한다.
이 가운데 ‘트릭 앤 트루’에서 매번 맹 활약을 펼치고 있는 레드벨벳 웬디-조이가 금주 방송에서 상상 연구원들의 추리를 도와주고 방해하는 ‘스타 호스트’ 역할을 수행하는 데 도전해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중 웬디와 조이가 스타 호스트로 변신해 쇼를 이어나가던 도중 팀킬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이 지우고 싶은 사진을 아세톤으로 흔적도 없애 버리는 쇼를 하던 중 서로의 흑역사 사진을 소환한 것.
조이는 웬디가 들고 나타난 자신의 굴욕사진을 발견하곤 “이건 어디서 났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내 조이는 이대로 당할 수 없다는 듯 웬디의 데뷔 초 코믹 사진을 공개하며 복수를 감행해 웬디를 긴장케 했다. 하지만 웬디는 “나 아닐 꺼야”라고 천연덕스럽게 자기 변호를 자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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