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에서는 방송인이자 상담가로 활동중인 이호선 씨가 출연해 ‘2017년 노후 대비에 대한 방법을 제시했다.
이날 이호선은 노년이 되기 전에 재대로 노후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우선 “기대수명의 증가로 1970년도부터 40년 동안 기대수명이 20년 늘었다”며 “이 추세대로 간다면 앞으로 20년 후에는 기대수명은 90세가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여기에 “물가상승으로 기본 생활비 높아졌으며, 경기 침체, 저금리 시대와 특히 경제 환경이 선진국형, 불황형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급격히 변했다”고 했다.
특히 이호선은 “결혼해서 터를 이루어 살아 왔던 친구가 많은 동네를 떠나지 말라”고 제시한다. 즉, “새로운 지역으로의 이전은 이사비용 등 경제비용의 발생과 함께 새로운 이주지역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 대한 시간적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65세가 넘는 어르신들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 설치 된 안정장치를 욕실이나 집 곳곳에 설치 해두면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