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에서 개그맨 권영찬과 ‘프로듀스101’ 출신으로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배우로 전향한 박하이가 MBC 에브리원 ‘맛있을 지도’에 방문해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맛있을 지도’ 시즌2 41회에서는 화교가 직접 손질해 제공하는 양고기 전문점, 군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돼지 갈비집, 배용준이 즐겨 찾는 집 등 엄선된 곳만을 골라 지역 불문 전국 방방곡곡을 탐방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았다.
이날 개스트로 참여한 권영찬은 ‘간장게장 맛있게 먹는 팁’ 등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꿀팁들을 제공했고, 평소 간장게장이 비려서 입에도 못 댄다던 박하이는 인생 최초 비리지 않고 맛있는 간장게장을 찾아내 재방문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2017년에도 계속 되는 꿀잼 로드 먹방 버라이어티 ‘맛있을 지도’는 15년 째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특징 없는 영화까지도 흥미롭게 만들어 “영화계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불리는 김경식, 그리고 “맛이가(?) 없어요” “지우개 맛이 나요” 등 신선하고도 솔직한 돌직구로 이름을 알린 방송인 사유리가 진행하는 먹방 토크 프로그램으로 맛 표현의 창과 방패, 두 사람의 조합이 SNS 상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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