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뜬다’의 새로운 여행지로 채택된 곳은 유럽. 그 중에서도 멤버들은 ‘환상의 설국’이라 불리는 스위스로 유럽에서의 첫 패키지 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청정자연의 나라로 유명한 스위스는 리기산, 라인폭포 등 눈길 닿는 곳마다 뛰어난 경관을 자랑해 여행 내내 멤버들이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여행에서 특히 눈길을 끈 멤버는 단연 윤두준이었다. 기존 멤버인 정형돈이 개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게 된 관계로 윤두준이 특별 게스트가 합류해 프로그램에 힘을 실어줬다.
윤두준의 합류로 새로운 ‘김용만 외 3명’으로 구성된 패키지 멤버들. 예전에 함께 프로그램을 한 경험이 있는 김용만은 윤두준을 보자마자 반갑게 맞이했다. 초면인 안정환과 윤두준 사이에선 다소 서먹서먹한 기류가 흘렀다. 하지만, 스위스에서 지내는 동안 금세 친해져 ‘꿀 케미’를 자랑했다.
녹화 당시 윤두준은 “패키지여행은 처음”이라며 어색해했다. 그러나, 유경험자인 타 멤버들과 동화되면서 빠른 속도로 패키지 여행의 즐거움을 터득할 수 있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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