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탬버린’ 심형탑에서 도깨비까지, 변신의 귀재 ‘심형탁’

정백희 기자

2017-01-20 15:24:22

‘골든탬버린’ 심형탑에서 도깨비까지, 변신의 귀재 ‘심형탁’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심형탁이 골든탬버린을 통해 배꼽 잡는 흥 뿐 아니라 감흥까지 잡았다.

심형탁은 19일 tvN과 엠넷을 통해 방송된 ‘골든탬버린’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도깨비’의 공유로 변신 감흥잡기에 성공했다.

심형탁은 지은탁으로 변신한 최유정, 저승사자로 변신한 조권과 함께 완벽한 ‘흥 도깨비’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심형탁은 가슴에 꽂힌 칼까지 완벽 재현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웃음을 자아내는 분장과는 다른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열창하며 절절한 연기를 선보여 눈물을 선물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1회부터 빅뱅의 탑과 박진영, 씨스타, 젝스키스 등 다수의 가수의 모습을 패러디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사냥에 성공했었다.
심형탁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완벽 메이크 오버와 함께 가창력, 댄스, 흥까지 겸비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심형탁은 매회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고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매 무대 꽉 찬 무대 연출로 뮤지컬 같은 웅장함은 물론 웃음을 자아내는 무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핫한 반응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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