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에서는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가 출연해 이 시대의 장인의 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 대표는 “처음에는 양복의 양자도 몰랐다. 그 시대 먹고 살기 위해서 양복일을 시작했고, 45년을 넘게 한 우물만 팠더니, 어느 날 여러 고객들이 양복계의 장인으로 불러주더라”고 자신의 양복에 대한 철학을 전했다.
이어 “맞춤정장의 전통이 유명한 유럽에서는 몇 대에 걸쳐서 맞춤양복을 만드는 브랜드가 많으며 그 중에서 몇몇은 세계적인 명품으로 성장했다”며 “대한민국은 기능올림픽 맞춤양복 기술에 있어서 많은 금메달 리스트를 보유한 나라인 만큼 제2의 맞춤양복의 전성기를 꿈꿔 볼 수 있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산업TV의 정한용, 이성미의 쉘위토크는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위기를 겪고 다시 일어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의 위기관리 노하우와 삶과 기업을 일구어내는 지혜를 듣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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