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그는 자신의 광고모델을 맡고 있는 제품을 연이어 완판시키는 기염을 토해내며 승승장구 중이다.
개그맨에서 현재는 마케팅전문가로 변신 그는 연이어 자신이 맡은 3개 제품을 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 같은 이유를 통해 “매번 생방송을 진행하며,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는 마음으로 임하다 보니, 연속 매진의 행운을 얻은 것 같다”고 매진 소감을 설명했다.
그는 꾸준히 노력하는 학구파로 지난 2013년 소비자의 패턴과 니즈를 읽어 내기 위해서 연세대학교 상다코칭 대학원에 입학해서 석사를 마치며, 소비자의 상담심리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 교수를 맡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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