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 '요즘 뭐하나 했더니..바쁜 근황'

정백희 기자

2017-01-19 15:12:33

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 '요즘 뭐하나 했더니..바쁜 근황'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미연의 소속사 측은 최근 CEO로 변신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최근 콘택트렌즈 기업인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된 사연을 전했다.

앞서 김미연은 43년 된 집을 철거하고 직접 집을 지으며, 식당 CEO로 변신했다. 특히 외식전공인 남동생, 그리고 부모님 함께 요리를 하고 있으며, 김미연은 손님들에게 직접 써빙을 하며 친절한 CEO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설명했다.

한동안 방송에 보이지 않았던 것은 미국 유학과 부모님의 집을 짓는 것에 몰두하며 가족들과 힐링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시간에 빠져 들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늘 팬들이 제일 많이 묻는 질문중 하나가 몸매관리 비법인데, 어머니가 직접 해준 장어와 추어탕을 먹는 것이 몸매관리 비법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하며 깨알 같은 홍보로 웃음을 전해줬다.
또한 그녀는 사업이 좀더 안정 되면 조만간 방송에서도 인사를 올리겠다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원조 미녀 개그우먼으로 잘 알려진 김미연은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이후 2003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여자신인상, 2004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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