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될 상상 초월의 과학과 마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매회 상식을 깨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KBS 2TV ‘트릭 앤 트루’ 13회에서는 개그맨 유민상과 우주소녀 성소가 마술사와 과학자의 역할을 대신 수행하는 ‘트릭 앤 트루-스타 호스트’로 변신해 상상 연구원들의 추리를 도와주는 동시에 방해에도 나서며 꿀잼을 선사할 예정.
이 가운데 스타 호스트로 변신한 유민상이 달걀을 식탁 지지대로 사용하는가 하면, 10kg에 육박하는 물건들을 달걀 위에 아무렇지 않게 올려놓는 등 놀라운 일들을 실행해 옮겨 상상 연구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유민상은 ‘개그콘서트’에서 갈고 닦은 특유의 능글맞은 연기로 상상 연구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상대역으로 나온 개그맨 임우일과 즉석에서 애드리브를 주고받는 등 깨알 같은 코믹 연기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유민상은 상상 연구원들을 달걀을 몰래 교체하는 듯한 액션을 취해 트릭의견 쪽으로 유도하는 동시에 곧바로 그 앞에서 계란을 깨며 트루로 마음을 돌리게 만드는 등 흥미진진한 쇼를 이어나가 상상 연구원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