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그룹 허브, 데뷔 이후 바쁘다 바빠

정백희 기자

2017-01-16 15:22:16

4인조 걸그룹 허브,  데뷔 이후 바쁘다 바빠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섹시 아이콘 걸그룹으로 유명한 HUB가 연일 바쁘다.

1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HUB는 최근 올스웰의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섹시 아이콘으로 새롭게 부상한 일본 출신 아이돌 가수 루이가 소속 된 4인조 걸그룹 HUB(Hope U Bounce)의 신곡인 ‘우리가 함께한 시간(우함시)’ 이 지난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가 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HUB는 그레이시(리더), 루이, 유음, 케이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팀원들이 자작곡은 물론 안무까지 직접 참여 할 만큼 실력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이다.

리더 그레이시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6년간 미국 생활을 통해 토익 만점을 받을 만큼 외국어 능력도 뽐내고 있고, 루이는 지난 8월 ‘신난다’로 솔로 데뷔를 하여 음악방송은 물론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유음은 이번 선공개 되는 ‘우함시’의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에까지 참여 할 만큼 음악적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케이나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고 팀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랩과 안무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는 무서운 신예이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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