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권영찬은 한 강연에서 “연예인 생활을 한지 26년 차가 되었는데, 대인관계가 그렇게 쉽지가 않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도 최선을 다하며 26년을 일하며 강연으로만 2억이 넘는 연봉 수입을 올리니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다.
특히 그는 1인 5역, 6역을 하면서도 기분 좋게 일을 하며 최선을 다하며 행복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번 일을 할 때 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자기 암시를 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먹고 살기 위해서 한다는 단순한 생각 보다는 자신의 전문 영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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