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그는 자신이 홍보모델을 맡고 있는 제품들을 연속으로 완판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그는 자신이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본인도 주부들의 트렌드를 읽어 나가며 지속적인 ‘소비자 패턴’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그는 이러한 소비자의 패턴과 니즈를 읽어 내기 위해 소비자의 상담심리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현재는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문화와 사회 작게로는 가정의 한 개인에세 미치는 환경적인 심리상황을 연구하며, 국가와 민족에 따른 소비자 패턴에 대한 공부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