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동성 코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지자체, CEO과정, 대학 등에서 ‘꿈과 희망을 위한 팀웍!’, ‘가슴이 뛰는 만큼 행동하세요!’, ‘가슴 뛰는 스포츠의 팀웍과 소통’ 등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이제는 평창! 세계가 대한민국으로’라는 타이틀을 내건 토크 콘서트가 열려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 콘서트에는 쇼트트랙 스타 김동성 대한빙상경기연맹 선수위원, 어려서부터 탁구 천재로 불렸던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윤순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이선철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문화분과 전문위원이 ‘4인 4색 겨울 이야기’를 선물했다.
‘이제는 평창입니다’라는 슬로건에 발맞춰 대한민국을 지구촌에 빛낼 대회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모으며 화제가 됐다. 특히 그는 쇼트트랙 발전을 위해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강연도 많이 나간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김 코치는 “우리가 메달을 못 따더라도 재미있는 경기가 많다. 그런 종목을 직접 가서 구경하는 것도 괜찮고. 관중으로 가서 외국인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도와주는 것도 좋겠다. 경기만 집중하다가 경기를 마치고 낯선 곳에서 잘 모르는 분들이 성심성의껏 도와주면 감동을 받는다”고 자세한 설명을 전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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