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TBN ‘기분 좋은 아침-권영찬 교수의 마음을 여는 한마디’ 코너를 통해 “2017년 목표를 세울 때 최고가 되려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한 해로 잡아라”라고 전했다.
그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울 때 누구나가 최고가 되고 싶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목표를 세울 때, 최고가 되려고 하기 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중요한 것은 만약 목표를 세울 때 최고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긍정적인 희망을 품고 최선을 다하라”고 설명한다.
한편 ‘기분 좋은 아침’에서는 부분 개편을 맞이해서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수요일 ‘권영찬 교수의 마음을 여는 한마디’ 코너를 매주 수요일 생방송 전화코너로 연결한다.
‘권영찬 교수의 마음을 얻는 한마디’ 코너는 대인관계에 도움을 주는 대화법을 주 내용으로 하며, 심리, 처세술, 이미지 메이킹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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