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일주, '백세시대 인성과 자아 존중감 극복'

정백희 기자

2017-01-10 12:55:14

방송인 서일주, '백세시대 인성과 자아 존중감 극복'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방송인 서일주 씨가 최근 백세시대를 맞아 노년층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서 씨는 최근 분당의 한 복지관을 찾아 ‘2017년 5060 여성 헤어 트렌드’에 대해서 120분간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최근 나이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고 백세시대를 맞이하는 노년층이 인성과 자아 존중감 그리고 이미지에 관한 교육을 통해 행복한 노년기를 준비하는 실버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 씨는 이날 ‘5060 여성 세대들을 위한 실버 헤어 트렌드’와 ‘10년 젊어 보이는 헤어스타일 찾기’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백세 인생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모발은 점차적으로 얇아져 간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정수리의 숱이 적어지거나 흰머리가 전체적으로 많아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이길 꿈꾼다.
5060 세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나이가 있다 하더라도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은 욕구는 젊은 세대 못지 않는 마음일 것이다. 특히, 과거보다는 자기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5060 세대라도 나이가 구분이 안될 정도의 안티에이징 환경이 되어 가고 있다.

여기에 좀 더 젊어 보이는 동안으로 보여 지려면 헤어스타일이 그만큼 중요하다. 머리 숱이 없는 정수리부분의 볼륨은 동안 이미지에선 가장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탑 부분의 길이를 적당히 유지하면서 볼륨을 주는 게 중요하다.

또 그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두피나 모발관리에 조금 더 신경 써준다면 보다 멋지고 건강한 헤어스타일을 꾸준하게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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