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그룹 SCS 에서는 국내 최고의 파인 주얼리를 디자인하고, 최상급의 보석을 감별하는 민휘아트주얼리의 김민휘 작가를 인터뷰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김민휘 작가는 ‘이색 기네스’라는 주제로 세계의 값비싼 보석 장신구 베스트 3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불가리 블루 다이아몬드 반지로 약 185억원이다. 이 반지에는 삼각형 모양으로 생긴 10.95캐럿의 푸른색 다이아몬드와 9.87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달려있다.

세 번째는 너무나 유명한 핑크 스타 다이아몬드로 지난 2013년 스위스 경매 시장에서 약 977억원에 낙찰됐다. 이 다이아몬드를 사간 사람은 뉴욕 보석 세공사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주얼리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정평이 난 김민휘 작가는 디자인부터 보석 감정, 그리고 섬세한 세공까지 한 곳(청담동 민휘아트주얼리 본사)에서 이뤄지는 것이 민휘아트주얼리가 완벽에 가까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비밀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휘아트주얼리는 섬세하고 정교한 하이엔드 파인주얼리부터 까다로운 고전 장신구까지 폭넓게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용팔이>, <화랑> 등 한류 드라마와 <아가씨>, <사도>, <암살> 등 국제 수상작 및 천만 영화를 통해 다채로운 주얼리를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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