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다이아몬드 주얼리 디자인부터 국제 보석 감정까지…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작가 ①

정백희 기자

2017-01-08 02:50:44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신세계 그룹 SCS 에서는 국내 최고의 파인 주얼리를 디자인하고, 최상급의 보석을 감별하는 민휘아트주얼리의 김민휘 작가를 인터뷰 했다.

최고급 다이아몬드 주얼리 디자인부터 국제 보석 감정까지…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작가 ①
섬세하고 정교한 하이엔드 파인주얼리부터 까다로운 고전 장신구까지 폭넓은 작품 활동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로 거듭난 민휘아트주얼리의 김민휘 작가는 디자이너와 보석 감정사를 겸하고 있다.

‘이태리 월드 골드 카운실 1등상’, ‘일본 진주 대회 걸작상’, ‘유네스코 씰’ 등 권위 있는 국제 주얼리 대회에서 수상한 김민휘 작가는 G.I.A 국제 보석 감정사 자격증을 소지한 국제 보석 감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아름다운 주얼리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정평이 난 김민휘 작가는 디자인부터 보석 감정, 그리고 섬세한 세공까지 한 곳(청담동 민휘아트주얼리 본사)에서 이뤄지는 것이 민휘아트주얼리가 완벽에 가까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비밀이라고 전했다.
결혼반지 하나하나에 다른 스토리를 담아 세상에서 하나 뿐인 최고의 다이아몬드 파인 주얼리를 만드는 민휘아트주얼리의 경쟁력은 원석에서부터 시작된다. 기본과 바탕(최고의 세공 기술과 최상급의 원석)이 좋아야 최고의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는 그녀의 믿음은 민휘아트주얼리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부터 인정받게 된 원동력이다.

최고급 다이아몬드 주얼리 디자인부터 국제 보석 감정까지…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작가 ①
신세계그룹 SCS와의 인터뷰 방송에서 김민휘 작가는 최고 품질의 보석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했다.

다이아몬드는 원칙적으로 무색, 투명한 것을 최상급으로 취급하는데 약간의 황색빛을 띠고 있는 것이 많다.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빛을 비춰 보는 것인데 좋은 다이아몬드의 경우, 노랗게 빛나며 번쩍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보석은 언제나 빛에 민감하게 반사한다. 각 보석 특유의 색깔이 선명하게 빛날수록 좋은 보석이다.

최고급 다이아몬드 주얼리 디자인부터 국제 보석 감정까지…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작가 ①
사파이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파란색 외에 핑크, 화이트, 오렌지, 옐로우 등 다양한 색이 있다. 전통적으로 푸른색 사파이어가 가장 보석으로서 가치가 높고 인기가 있지만, 핑크 사파이어도 고객의 수요가 늘며 가치가 많이 상승했다. 핑크 사파이어는 색이 진할수록 루비색에 가까울수록 가치와 가격이 높다.

사파이어 하면 아주 짙은 남색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최상의 사파이어는 너무 어둡지 않은 아주 푸른빛을 지녔다. 주요색은 파랑이며, 이차색이 보라, 갈색, 녹색, 회색 등 다양하다. 이차색이 녹색이나 회색일 경우에는 원석의 가치가 낮아진다.

최고급 다이아몬드 주얼리 디자인부터 국제 보석 감정까지…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작가 ①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용팔이>, <화랑> 등 한류 드라마와 <아가씨>, <사도>, <암살>과 같은 핫한 한류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채로운 주얼리를 선보여 온 민휘아트주얼리의 김민휘 작가는 영화 <타이타닉>에 나온 '호프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2편계속)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