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이들이라면 누구나 준비해야 하는 필수 코스가 바로 예물이다.
우리 민족의 결혼 풍속에서 예물을 교환하는 풍속은, 고대 삼국시대부터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새하얀 웨딩드레스 못지않게, 신부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최고의 예물은 바로 보석!
최근에는 다이아몬드와 루비, 진주 등 다양한 보석 세트가 유행이라고 한다.
노리개와 같은 전통 예물도 새로운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MBN ‘리얼다큐 숨’에서는 품격 높은 명품 예물과 그 눈부신 광채 뒤에 숨은 장인들의 땀과 노력을 취재하면서 민휘아트주얼리를 소개했다.
제작진은 ‘최고 명품 결혼 예물’ 편에 민휘아트주얼리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민휘아트주얼리는 어떤 작품이든 다 예뻐서 무엇을 촬영해도 훌륭한 그림이 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눈부신 광채를 내는 '보석'. 손톱보다 작은 것도 비싼 건 수천만 원에서 억대를 호가한다. 하지만 아무리 귀한 보석이라도 사람의 손을 거쳐야만 비로소 그 빛을 발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결혼 예물로 가장 애용되는 보석이며 최근에는 재테크 수단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민휘아트주얼리의 명품 결혼 예물은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제작 기술로 구현된다. 따라서 그 작품들은 단순히 아름답기 만한 보석이 아니라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다는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민휘 작가는 이 날 방송에서 특별히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한복을 입고 나와, 또 다른 소중한 의미를 담은 예물, 불로장생의 의미를 담은 노리개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녀가 새롭게 선보인 작품은 오팔 등 천연 원석과 화이트 다이아몬드 그리고 블랙 다이아몬드로 디자인한 것으로, 브로치 또는 노리개로 사용이 가능한 신개념의 장신구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등 파인 주얼리부터 산호, 호박 등 전통 장신구까지 폭넓게 디자인하는 민휘아트주얼리의 김민휘 작가는 각각의 보석 특성을 배려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품들을 탄생시킨다. 그녀 작품의 특징은 천연 보석의 아름다운 색감이 살아있으면서도 보석 저마다의 다른 매력을 내뿜는다는 것이다.
천연 소재 고유의 멋과 질감을 제대로 알고 있는 그녀는 소재들을 활용해 장신구부터 인테리어 소품, 생활 용품까지 만든다. 특히, 자개를 활용한 작품을 만드는데 탁월한 감각을 보여 그녀의 자개 작품들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자개로 구현한 그녀의 작품들은 단독 전시회에서 완판 행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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