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정규 앨범을 들고 나오는 김민진은 무대에 대한 향수가 남아 다시 가수로써 대중들에게 많은 기쁨과 감동을 주기위해 이번 앨범을 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인기 배우인 차태현의 ‘이차선다리’를 작곡하며 프로 작곡가로 입봉 하게 되었고 가수 태진아, 노라조, 성진우, 조항조, 한혜진, 김양, 견미리, 한서경, 지원이, 연지후 등 많은 가수들의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게 되면서 성인가요계에 유명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총12곡으로 되어있고 12곡 모두 느낌이 달라, 12가지 색을 맛 볼 수 있다. 서정적인 곡부터 신나는 댄스곡과 발라드와 정통 트로트 까지 지루할 틈이 없다.
특히 이번앨범은 예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었던 곡들중에 ‘이차선다리’, ‘하숙생’, ‘섬 집 아기’, ‘나 같은 건 없는건가요’, ‘사랑을위하여’ 등 리메이크 곡들이 각기 새로운 느낌으로 포진 되어 있고 또 하나의 매력은 요즘 성인가요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지원이, 서정아, 후니용이, 도민씨가 콜라보로 함께 불러주면서 더욱더 멋진 곡으로 재해석 되었다.
음악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은 김민진의 음반 활동과 함께 다양한 방송활동과 음악 활동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한편 작곡가 겸 유명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진은 10년 만에 앨범을 앨범을 발매하며 연예인 전문렌즈로 잘 알려진 네오비젼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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