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동성은 ‘2017년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란 주제를 강연행진을 잇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강연에서 그는 인문학 강연을 이었다.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라는 부제에서 국가대표 시절부터 올림픽 메달획득까지 ‘안톤 오노’와의 편파 판정으로 금메달을 빼앗긴 스토리와 선수시절 국가대표선수로 운동을 해오면서 세계 1위에 올라가기까지의 노력과 그에 따르는 고통을 이겨낸 삶의 이야기들로 장병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특히 국가대표 시절부터 올림픽 메달을 따기까지 오노와의 편판 판정과 금메달을 빼앗긴 스토리 등 자기와의 싸움, 마인드컨트롤 등 2017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많은 기업들로부터 강연 제의를 받고 전국을 바쁘게 돌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군장병들의 인성함양에 큰 도움을 주었고 인문학콘서트가 장병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조직내에서의 팀웍, 목표의식 고취, 혁신’, ‘초 인류로 가기 위한 도전’, ‘오노와의 심리싸움’ 등 주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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