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잡 위클리' 올해 헤어스타일은 볼륨이 포인트'

정백희 기자

2017-01-03 13:54:03

'랭킹쇼 잡 위클리' 올해 헤어스타일은 볼륨이 포인트'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방송인이자 헤어디자이너 서일주 씨가 올해 트랜드에 대해 전했다.

서 씨는 최근 한국직업방송TV 랭킹쇼 잡 위클리에 출연해 “2017년 유행 헤어스타일은 현재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에서 파격적인 스타일로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기 연예인들이나 모델, 배우들 외에도 4050 여성이라면 누구나 더욱더 아름다워 지고 싶고 좀 더 젊어 보이는 동안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어 한다”고 귀띔했다.

이어 “헤어스타일의 필수 요건은 바로 개개인의 얼굴형에 맞는 적당한 볼륨이 포인트”라며 “얼굴의 균형감을 주어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와 함게 “딱딱한 라인의 보브컷 보다는 자연스레 비태칭으로 떨어는 바이어스컷으로 한층 더 세련된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한국직업방송TV 랭킹쇼 잡 위클리는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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