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대표는 산업방송 채널i <정한용, 이성미의 쉘위토크> 에 출연해 한류 주얼리 디자이너로서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줬다. 김민휘 대표는 우리 전통 문화의 성장 가능성을 역설하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민휘아트주얼리만의 노하우도 공개했다.

김민휘 대표는 원래 서울대학교에서 첼로를 전공한 실력 있는 첼리스트였다. 콩쿠르에 입상한 그녀의 제자로부터 감사의 선물로 ‘신라시대 유물을 재현한 귀걸이’를 선물 받으면서 궁중 장신구의 아름다움에 매료됐고, 그 때부터 전통 왕실 장신구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김민휘 대표는 한국 공예 디자인 문화 진흥원 CEO 과정을 수료하고 서울 산업 대학교 귀금속 공예 전문가 과정,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주얼리 디자인과를 졸업하는 등 쉼 없이 공부했다. 그 과정에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 신라, 백제, 가야 시대의 유물들을 재해석한 시리즈들이 국내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 결과, 우리 고전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그녀의 아름다운 작품들은 이태리 월드 골드 대회 1등상, 일본 진주대회 걸작상 등을 비롯해 유네스코로부터 최우수 수공예품 인증서를 받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정을 받았다.
그리고 <선덕여왕>, <동이>, <해를 품은 달> 등 장신구로 큰 화제를 모은 드라마에서도 그녀의 작품들은 반짝반짝 빛나며 드라마의 품격을 높여주고 보는 재미를 더해줬다.
또한,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패션쇼에서 전통의 품격을 높였고, 뉴욕 카네기홀 대극장에서 공연한 우리나라 창작 오페라 <선비>의 장신구 디자인과 제작을 맡아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멋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며 전통 문화 전도사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민휘 대표의 성공 스토리를 조명한 ‘정한용, 이성미의 쉘위토크’는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위기를 겪고 다시 일어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의 위기관리 노하우와 삶과 기업을 일궈 내는 지혜를 듣는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에 방송된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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