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감각의 매거진식 프로그램 KBS 2TV ‘아침’ 252회에서는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로 민휘아트주얼리 편을 소개했다.


“엄격한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기초부터 철저하고도 혹독하게 일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제가 세공 하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특히, 작은 알갱이 하나하나를 일일이 손으로 만드는 누금기법과 은, 금 등의 가는 선을 비틀거나 굽혀 붙여서 무늬를 만드는 세선 기법, 정교한 문양이 들어가는 섬세한 도안 및 세공 작업은 민휘아트주얼리만의 특화된 경쟁력이다.
“현대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옛 것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고전 장신구는 손으로 일일이 작업해야만 하는데, 기계로 뽑은 듯이 일정하지는 않지만, 핸드메이드 특유의 느낌이 살아 있어서 더 멋스러운 부분이 있죠.”

민휘아트주얼리만의 비법과 노하우로 탄생한 아름다운 작품들은 한류 드라마와 영화 곳곳을 장식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공감과 환호를 사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인정받고 있는 민휘아트주얼리!
앞으로도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또 오래도록 알릴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남을 것이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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