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침‘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 - 민휘아트주얼리 편 소개

정백희 기자

2017-01-02 22:16:12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젊은 감각의 매거진식 프로그램 KBS 2TV ‘아침’ 252회에서는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로 민휘아트주얼리 편을 소개했다.

KBS 2TV '아침‘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 - 민휘아트주얼리 편 소개
민휘아트주얼리는 드라마 <화랑>,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조선총잡이>, <장옥정, 사랑에 살다>, 영화 <아가씨> 등에서 아름답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은 고품격 수공예 주얼리를 선보여 온 디자이너 브랜드로 이태리 월드 골드 대회 1등상, 일본 진주대회 걸작상, 유네스코 씰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최고의 디자인력과 기술력을 공인 받은 바 있다.

KBS 2TV '아침‘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 - 민휘아트주얼리 편 소개
민휘아트주얼리의 작품이 탄생하는 공방을 책임지고 있는 이용우 장인은 보석 세공을 14살 때부터 시작해 현재 경력이 50년이 넘은 베테랑이다. 그에게 보석 세공은 할아버지에서 아버지, 그리고 본인까지 몇 대를 이어져 온 가업이다.

“엄격한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기초부터 철저하고도 혹독하게 일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제가 세공 하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내공과 세월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이용우 장인은 방송에서 0.5mm의 은 알갱이도 정확히 계산하고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 감탄사를 자아냈다.

KBS 2TV '아침‘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 - 민휘아트주얼리 편 소개
민휘아트주얼리는 현대적인 파인 주얼리 디자인과 제작에서도 탁월한 아름다움을 뽐내지만, 누구나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고전 세공법에 있어서는 자타 공인 일인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단단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작은 알갱이 하나하나를 일일이 손으로 만드는 누금기법과 은, 금 등의 가는 선을 비틀거나 굽혀 붙여서 무늬를 만드는 세선 기법, 정교한 문양이 들어가는 섬세한 도안 및 세공 작업은 민휘아트주얼리만의 특화된 경쟁력이다.

“현대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옛 것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고전 장신구는 손으로 일일이 작업해야만 하는데, 기계로 뽑은 듯이 일정하지는 않지만, 핸드메이드 특유의 느낌이 살아 있어서 더 멋스러운 부분이 있죠.”

KBS 2TV '아침‘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 - 민휘아트주얼리 편 소개

민휘아트주얼리만의 비법과 노하우로 탄생한 아름다운 작품들은 한류 드라마와 영화 곳곳을 장식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공감과 환호를 사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인정받고 있는 민휘아트주얼리!

앞으로도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또 오래도록 알릴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남을 것이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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